하동 쌍계사 승탑
문화유산 · 삼국시대
쌍계사는 성덕왕 23년(723) 의상의 제자인 삼법(三法)이 창건한 절이다. 삼법은 당나라에서 귀국하기 전 “육조혜능(六祖慧能)의 정상(頂相)을 모셔다가 삼신산(三神山)의 눈쌓인 계곡 위의 꽃이 피는 곳에 봉안하라”는 꿈을 꾸었다. 귀국 후 눈 위에 꽃이 피는 땅을 두
문화유산 · 삼국시대
쌍계사는 성덕왕 23년(723) 의상의 제자인 삼법(三法)이 창건한 절이다. 삼법은 당나라에서 귀국하기 전 “육조혜능(六祖慧能)의 정상(頂相)을 모셔다가 삼신산(三神山)의 눈쌓인 계곡 위의 꽃이 피는 곳에 봉안하라”는 꿈을 꾸었다. 귀국 후 눈 위에 꽃이 피는 땅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