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쌍계사 설선당

문화유산 · 기타

쌍계사는 통일신라 성덕왕 21년(722)에 삼법과 대비 두 화상이 절을 지어 ‘옥천사’라 하였다. 그 뒤 문성왕 2년(840)에 진감선사가 고쳐 세웠고, 정강왕 때 ‘쌍계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현재 절 경내에는 설선당을 비롯하여 대웅전(보물), 응진전, 명부전, 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