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송림

기념관 · 기타

하동송림은 조선 영조 21년(1745) 당시 목민관이었던 전천상(田天祥) 도호부사가 바닷바람과 모래바람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심었던 소나무 숲으로, 모두 8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자라고 있다. 노송의 나무껍질은 거북이 등과 같이 갈라져 있어 옛날 장군들이 입었던 철갑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