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두방재
문화유산 · 기타
고려 때 장군인 강민첨(?∼1021)의 영정을 모시고 제사지내고 있는 사당이다. 장군은 목종 때 문과에 급제하고, 현종 3년(1012) 여진족이 쳐들어오자 영일, 청하 등지에서 이들을 격퇴하였다. 또한 현종 9년(1018) 거란의 소배압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오
문화유산 · 기타
고려 때 장군인 강민첨(?∼1021)의 영정을 모시고 제사지내고 있는 사당이다. 장군은 목종 때 문과에 급제하고, 현종 3년(1012) 여진족이 쳐들어오자 영일, 청하 등지에서 이들을 격퇴하였다. 또한 현종 9년(1018) 거란의 소배압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