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경현사
문화유산 · 기타
조선시대 무신인 하경복(1377∼1438)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하경복은 태종 2년(1402) 무과에 급제하고 여러 관직을 거쳐 병마사, 병마절제사가 되어 국방을 수비하였다. 15년 동안 국경지대에서 여진족과 대치하며 경비에 철저했으며 특히 세종 15년(143
문화유산 · 기타
조선시대 무신인 하경복(1377∼1438)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하경복은 태종 2년(1402) 무과에 급제하고 여러 관직을 거쳐 병마사, 병마절제사가 되어 국방을 수비하였다. 15년 동안 국경지대에서 여진족과 대치하며 경비에 철저했으며 특히 세종 15년(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