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양사
문화유산 · 기타
조선시대 무신인 박세중(1595∼)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박세중은 광해군 11년(1618) 무과에 급제하고 인조반정 때 공을 세워 1등공신이 되었다. 이듬해 이괄의 난이 일어나 왕이 공주로 피신할 때 옥쇄를 안전하게 보관하여 2등공신에 녹훈되고 충주부사가 되었다.
문화유산 · 기타
조선시대 무신인 박세중(1595∼)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박세중은 광해군 11년(1618) 무과에 급제하고 인조반정 때 공을 세워 1등공신이 되었다. 이듬해 이괄의 난이 일어나 왕이 공주로 피신할 때 옥쇄를 안전하게 보관하여 2등공신에 녹훈되고 충주부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