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류씨수동재사
문화유산 · 조선시대
수동재사는 원래 서애(西厓) 유성룡(1542∼1607)의 묘소를 수호하기 위한 재사 건축물이었다. 아들 유초가 찬한 『유천선생유고(柳川先生遺稿)』의 「상로재기(霜露齋記)」에 의하면, 서애가 죽은 후 5년이 되는 광해군 3년(1611)에 포우(浦右)라는 승려의 도움을 받
문화유산 · 조선시대
수동재사는 원래 서애(西厓) 유성룡(1542∼1607)의 묘소를 수호하기 위한 재사 건축물이었다. 아들 유초가 찬한 『유천선생유고(柳川先生遺稿)』의 「상로재기(霜露齋記)」에 의하면, 서애가 죽은 후 5년이 되는 광해군 3년(1611)에 포우(浦右)라는 승려의 도움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