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충사

기념관 · 기타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운 서산대사(1520∼1604)를 모시는 사당이다 현재 그의 제자인 유정과 처영의 영정도 함께 모시고 있다. 서산대사는 9세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듬해 아버지마저 돌아가시자 서울에 올라와 절에 기거하며 글과 무예를 익혔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