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사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전기 무신인 양지(1553~1592) 장군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그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다. 양지 장군은 선조 16년(1583)에 무과에 급제하고 벼슬에 올라 적성현감을 지냈다. 임진왜란(1592)이 발발하자 삭녕군수(현 경기도 연천 이북 지역)로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전기 무신인 양지(1553~1592) 장군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그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다. 양지 장군은 선조 16년(1583)에 무과에 급제하고 벼슬에 올라 적성현감을 지냈다. 임진왜란(1592)이 발발하자 삭녕군수(현 경기도 연천 이북 지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