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오어사 대웅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운제산에 있는 오어사는 신라 진평왕(재위 579∼632) 때 세운 절로 ‘항사사’라 불렀다. 후에 신라 고승 원효와 혜공에 얽힌 설화로 ‘오어사’로 부르게 되었다. 현재 절 경내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나한전, 설선당, 칠성각, 산령각 등의 건물이 남아 있다. 대웅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