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달전재사

문화유산 · 조선시대

원래는 승려들이 거주하였다고 전하는 건물이지만 현재는 조선 전기 문신인 이언적(1491∼1553) 선생의 묘소를 관리하기 위한 재실로 쓰고 있다. 그는 24세 때 문과에 급제한 뒤 이조정랑, 밀양부사를 거쳐 중종 25년(1530) 사간이 되었다. 그러나 김안로의 등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