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 삼화제철소 고로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이 시설물은 일본의 고레가와제철(是川製鐵)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에 공장을 건립한 뒤 설치한 소형 용광로 8개 가운데 하나이다. 고레가와제철은 광복 후 삼화제철소로 이름이 바뀌었다. 1993년 포스코가 인수해 원형을 복원한 뒤 2003년부터 포스코역사관 야외 전시장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