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정사문루

문화유산 · 기타

조선시대 충청도 관찰사가 공무를 집행하던 선화당 앞에 서있던 정문이다. 공주는 충청도 전체를 관장하던 지방행정의 중심지로 감영에는 50여 채의 건물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선화당과 포정사 및 삼문, 부속건물 1채 만이 남아있다. 원래는 공주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옆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