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해북천교비

문화유산 · 삼국시대

1603년(선조 36년) 3월에 세워진 이 비의 석질은 자갈이 듬성듬성 박힌 사암이며, 이후 어느 시기에 깨어져 세 부분으로 분리되었다가 접착제를 이용하여 다시 붙였다. 비의 전면에는 평해군 북쪽 10리 월송변에 하나의 사천이 바닷물과 서로 통해 사시로 물이 넘쳐 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