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열부정각

기념관 · 기타

여덟 분(정함일의 부인 이씨와 그의 딸 정씨·정경득의 부인 박씨·정희득의 부인 이씨·정운길의 부인 오씨·정주일의 부인 이씨·정절의 부인 김씨·정호인의 부인 이씨)의 열녀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정각이다. 이들은 선조 30년(1592) 정유재란 때 왜군들과 맞서 싸운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