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만대장경
문화유산 · 조선시대
판수가 8만여 개에 달하고 8만 4천 번뇌에 해당하는 8만 4천 법문을 실었다고 하여 8만대장경이라고 부른다. 월정사에 있는 팔만대장경은 해인사의 고려대장경 경판에서 직접 찍어온 것이다. 조선 고종 2년(1865)에 찍어내어 월정사에서 보관하고 있다. 크기는 가로 84
문화유산 · 조선시대
판수가 8만여 개에 달하고 8만 4천 번뇌에 해당하는 8만 4천 법문을 실었다고 하여 8만대장경이라고 부른다. 월정사에 있는 팔만대장경은 해인사의 고려대장경 경판에서 직접 찍어온 것이다. 조선 고종 2년(1865)에 찍어내어 월정사에서 보관하고 있다. 크기는 가로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