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평윤씨서윤공파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인조 때 한성부서윤이라는 벼슬을 지낸 윤흡(1580∼1633)의 후손이 지은 집이다. 세운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윤흡의 장손자인 윤섬 때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는 안채 맞은편에 사랑채가 있었고 그 앞으로 삼문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안채와 행랑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인조 때 한성부서윤이라는 벼슬을 지낸 윤흡(1580∼1633)의 후손이 지은 집이다. 세운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윤흡의 장손자인 윤섬 때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는 안채 맞은편에 사랑채가 있었고 그 앞으로 삼문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안채와 행랑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