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서원

문화유산 · 기타

‘파산서원’은 조선 시대의 학자인 성수침(成守琛, 1493-1563)과 그의 아들 성혼(成渾), 아우 성수종(成守琮) 및 백인걸(白仁傑)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1568년에 세워졌으며, 1650년에 나라에서 인정받아 ‘사액서원’(賜額書院 ; 국왕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