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해저터널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32년 건립된 터널시설로,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는 동양 최초의 해저 구조물이다. 일제 강점기 당시 우리나라 침탈의 기반 시설로서 건립되면서, 터널 건설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던 일본인 통영 군수 야마구찌의 자작 휘호로 전해오는 “龍門達陽”이란 글씨가 남아 일본의 침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32년 건립된 터널시설로,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는 동양 최초의 해저 구조물이다. 일제 강점기 당시 우리나라 침탈의 기반 시설로서 건립되면서, 터널 건설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던 일본인 통영 군수 야마구찌의 자작 휘호로 전해오는 “龍門達陽”이란 글씨가 남아 일본의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