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
기념관 · 기타
생달나무는 남쪽의 따뜻한 해안가의 평지에서 자란다. 꽃은 4∼5월에 피며 열매는 7∼9월에 열린다. 후박나무는 울릉도와 제주도 및 남쪽 섬에서 자라며 주로 해안가에서 자란다. 나무가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며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용으로도 많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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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달나무는 남쪽의 따뜻한 해안가의 평지에서 자란다. 꽃은 4∼5월에 피며 열매는 7∼9월에 열린다. 후박나무는 울릉도와 제주도 및 남쪽 섬에서 자라며 주로 해안가에서 자란다. 나무가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며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용으로도 많이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