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용화사

문화유산 · 기타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신라 때부터 법통을 이어온 것으로 추정한다. 조선 인조 6년(1628)에 큰 화재로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었고 그 뒤 여러 차례 복원하면서 절 이름도 ‘용화사’로 바뀌었다. 경내에는 절의 중심 건물인 보광전을 비롯하여 명부전, 용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