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용화사 보광전

문화유산 · 기타

용화사는 조선 광해군 8년(1616) 성화선사가 세운 절로 광해군 14년(1622) 폭풍우로 허물어진 것을 다시 세워 천택사라 불렀다고 한다. 그 뒤 인조 6년(1628) 다시 화재로 타버린 것을 행선선사가 자리를 옮겨 짓고 용화사로 이름을 바꾸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