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안정사 연 및 금송패
문화유산 · 조선시대
연이란 왕이 거동할 때 타고 다니던 가마로서 불교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가마에는 연과 여(輿)가 있는데 연은 임금이 타는 것으로, 수레를 달아 말이 끌게 하거나 사람이 메기도 한다. 여는 보통사람이 타는 것으로, 사람이 어깨에 매는 것을 말한다. 절에 있는 가마는
문화유산 · 조선시대
연이란 왕이 거동할 때 타고 다니던 가마로서 불교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가마에는 연과 여(輿)가 있는데 연은 임금이 타는 것으로, 수레를 달아 말이 끌게 하거나 사람이 메기도 한다. 여는 보통사람이 타는 것으로, 사람이 어깨에 매는 것을 말한다. 절에 있는 가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