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안정사 대웅전
문화유산 · 조선시대
벽방산 기슭에 위치한 안정사는 신라 무열왕 1년(654)에 원효대사가 처음 지었다고 한다.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영조 27년(1751)에 다시 지었고, 대웅전도 이 때에 다시 지은 것이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안정사 대웅
문화유산 · 조선시대
벽방산 기슭에 위치한 안정사는 신라 무열왕 1년(654)에 원효대사가 처음 지었다고 한다.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영조 27년(1751)에 다시 지었고, 대웅전도 이 때에 다시 지은 것이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안정사 대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