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화엄탱
문화유산 · 조선시대
흑칠 바탕에 금가루를 사용하여 그린 흑탱화로, 「화엄경(華嚴經)」의 칠처구회(七處九會)의 내용을 그린 변상도로, 「80화엄경」의 복잡한 내용을 천상을 의미하는 상단과 지상을 의미하는 중·하단의 3단으로 나누어 간단하게 묘사하고 있다. 하단에는 새롭게 천수관음(千手觀音)
문화유산 · 조선시대
흑칠 바탕에 금가루를 사용하여 그린 흑탱화로, 「화엄경(華嚴經)」의 칠처구회(七處九會)의 내용을 그린 변상도로, 「80화엄경」의 복잡한 내용을 천상을 의미하는 상단과 지상을 의미하는 중·하단의 3단으로 나누어 간단하게 묘사하고 있다. 하단에는 새롭게 천수관음(千手觀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