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봉수대

기념관 · 조선시대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하며,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이 봉수대는 진안군 주전면 대불리와 무능리, 그리고 완주군 운주면 고당리가 접한 해발 830m의 성재봉 꼭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