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실(석함)
문화유산 · 기타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공주나 왕자를 낳게 되면 그들의 장수를 빌고자 명산을 찾아 자리를 잡고 태를 묻어 두도록 하였다. 이곳에는 조선 선조의 11번째 왕자로 선조와 온빈한씨 사이에서 태어난 세 아들 가운데 둘째인 경평군(1600∼?)의 태를 모시고 있다. 발굴 당시 태
문화유산 · 기타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공주나 왕자를 낳게 되면 그들의 장수를 빌고자 명산을 찾아 자리를 잡고 태를 묻어 두도록 하였다. 이곳에는 조선 선조의 11번째 왕자로 선조와 온빈한씨 사이에서 태어난 세 아들 가운데 둘째인 경평군(1600∼?)의 태를 모시고 있다. 발굴 당시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