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산사명 동종
문화유산 · 고려시대
고려 시대 만들어진 높이 79㎝, 입지름 43㎝의 종으로 신라 형식을 계승한 전통적인 모습에 고려후기에 새로 나타난 특징들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종 꼭대기에는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용통이 있고, 매다는 곳인 용뉴에는 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이 사실적으로 표
문화유산 · 고려시대
고려 시대 만들어진 높이 79㎝, 입지름 43㎝의 종으로 신라 형식을 계승한 전통적인 모습에 고려후기에 새로 나타난 특징들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종 꼭대기에는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용통이 있고, 매다는 곳인 용뉴에는 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이 사실적으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