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인정

문화유산 · 조선시대

칠인정은 태종 9년(1409)에 장표가 지은 정자이다. 정자 준공식 때 관직에 있는 장표의 아들 4명과 사위 3명이 참석하여 두 그루의 회화나무에 인수(印綬 : 관청 또는 관리가 직무상 쓰는 도장에 달린 끈)를 걸은 것을 기념하여 칠인정이라 이름 붙였다고 한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