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정도사지 오층석탑
문화유산 · 고려시대
원래 경상북도 칠곡군 정도사터에 있었던 5층 석탑으로, 1924년에 경복궁으로 이전하였다가 1994년에 국립대구박물관으로 다시 옮겨 세워 놓았다. 기단(基壇)은 2단으로, 아래층 기단에는 각 면에 안상(眼象)을 3구씩 조각하였는데 무늬의 바닥선이 꽃모양처럼 솟아오르고
문화유산 · 고려시대
원래 경상북도 칠곡군 정도사터에 있었던 5층 석탑으로, 1924년에 경복궁으로 이전하였다가 1994년에 국립대구박물관으로 다시 옮겨 세워 놓았다. 기단(基壇)은 2단으로, 아래층 기단에는 각 면에 안상(眼象)을 3구씩 조각하였는데 무늬의 바닥선이 꽃모양처럼 솟아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