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가실성당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칠곡 가실성당은 경상북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1895년 초대 주임 신부로 부임한 가밀로 파이아스(한국이름 하경조) 신부가 다섯 칸 규모의 기와집을 본당으로 사용한 것이 시초였다. 수로를 이용하여 내륙으로 천주교를 전파하고자 낙동강 선착장 가까이에 위치하였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