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림광화문내근정전정시시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비단천에 채색하여 그린 8폭의 병풍 형태로 된 기록화이다. 이 병풍의 그림은 조선 영조 23년(1747) 9월 19일에 실시한 정시(庭試)에 왕이 친림하여 신하들에게 시의 제목을 내려 시를 짓도록 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총 8폭 중 맨 우측 한폭에만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