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박팽년 사당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전기 충신으로 단종 복위를 위해 애쓴 사육신(死六臣) 중 박팽년(1417∼1456)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다. 박팽년은 세종 29년(1447) 문과에 급제하고 집현전의 관원이 되어 신숙주, 유성원 등 젊은 학자들과 편찬사업에 참여하였다. 수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