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미륵리 요지

기념관 · 조선시대

요지는 자기나 기와, 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미륵리 가마터는 중원 미륵사터와 가까운 거리인 점말마을의 높은 산 동남쪽 경사면에 17세기에서 20세기 전반에 걸친 여러시기의 가마가 한 곳에 밀집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4기의 가마터와 1기의 퇴적층, 1곳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