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미륵대원지 사각석등
문화유산 · 고려시대
고려 초기에 세워진 석등으로 추정되며 사적 제317호로 지정된 중원 미륵리사지 내에 위치한다. 미륵리 사각석등은 크게 기단부·화사석·옥개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단부의 지대석은 일부 파손되기는 하였으나 원래는 평면 사각형의 판석형 석재가 마련되었음을 알 수 있다.
문화유산 · 고려시대
고려 초기에 세워진 석등으로 추정되며 사적 제317호로 지정된 중원 미륵리사지 내에 위치한다. 미륵리 사각석등은 크게 기단부·화사석·옥개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단부의 지대석은 일부 파손되기는 하였으나 원래는 평면 사각형의 판석형 석재가 마련되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