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절사

문화유산 · 기타

이명성과 이명덕(1373∼1444) 형제의 학행을 기념하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곳이다. 이명성은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건국되자 끝까지 벼슬에 나아가지 않고 절개를 지킨 고려 유신인 두문동 72현 중 한 사람이다. 이명덕은 고려말∼조선초 문신으로 호는 사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