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절사·상의재

문화유산 · 기타

엄흥도의 충성심을 기리는 건물들이다. 엄흥도는 조선의 지조있는 선비로 조선 6대 임금이었던 단종이 영월에서 시해 당하자 시신을 거두어 장사 지냈다고 한다. 17세기 중반 이후 충신과 사육신에게 표창을 하는 정책이 생기게 되고, 엄흥도의 충성심을 높이 평가해 그의 후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