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사

문화유산 · 조선시대

충렬사는 1592년 일어난 임진왜란 때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한 부산지방의 순국선열이나 공을 세운 선열을 모신 곳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전쟁이 끝난 뒤인 1605년(선조 38)에 동래부사 윤훤(尹暄)이 동래읍성 남문 안에 동래부사 송상현(宋象賢)의 위패를 모신 송공사(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