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연우성전묘역(우하영묘역포함)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의병장인 우성전(禹性傳, 1542~1593)과 조선 후기의 실학자인 우하영(1741~1812)의 묘역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고 식량을 조달하여 난민을 구제하였다. 우하영은 국가·사회의 개혁방안을 담은 『천일록(千一錄)』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의병장인 우성전(禹性傳, 1542~1593)과 조선 후기의 실학자인 우하영(1741~1812)의 묘역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고 식량을 조달하여 난민을 구제하였다. 우하영은 국가·사회의 개혁방안을 담은 『천일록(千一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