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유가사지론 권32
문화유산 · 고려시대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것은 100권 가운데 제32권으로, 처음 새긴 본이다.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고 크기가가 가
문화유산 · 고려시대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것은 100권 가운데 제32권으로, 처음 새긴 본이다.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고 크기가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