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성지세다라니경
문화유산 · 고려시대
이 불경은 10세기 말에 인도 출신의 학승 시호(施護)가 번역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성지세다라니(聖持世陀羅尼)’라는 이름은 ‘덕망이 높은 지세보살(持世菩薩)의 주문’이라는 뜻이며, 수지(受持) 독송(讀誦)하면 무거운 죄도 소멸시킬 수 있으며, 소원을 성취할
문화유산 · 고려시대
이 불경은 10세기 말에 인도 출신의 학승 시호(施護)가 번역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성지세다라니(聖持世陀羅尼)’라는 이름은 ‘덕망이 높은 지세보살(持世菩薩)의 주문’이라는 뜻이며, 수지(受持) 독송(讀誦)하면 무거운 죄도 소멸시킬 수 있으며, 소원을 성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