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불설최상근본대락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 권6

문화유산 · 고려시대

이 책은 송나라의 법현(法賢)이 번역한 7권 중 권6에 해당한다. 고려 현종 때(재위 1011∼1031) 부처님의 힘으로 거란의 침입을 극복하고자 만든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두루마리처럼 말아서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세로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