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3
문화유산 · 고려시대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화엄경은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는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문화유산 · 고려시대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화엄경은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는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