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려이유태유고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유고는 초려 이유태(1607∼1684)가 영변에 유배되어 있을 때 쓴 가훈이다. 이유태는 김장생, 김집의 문인으로 특히 예학에 뛰어나 김집과 함께「상례비요」,「의례문해」등을 교감했다. 그는 효종 때 학행(學行)으로 천거되어 벼슬살이를 시작하였고 1674년(현종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