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운장암 금동관음보살좌상
문화유산 · 고려시대
운장암 앞 골짜기의 길가에 있던 것을 1900년 경 암자를 다시 세우면서 이곳에 옮겨 보관하고 있다. 머리는 상투 모양으로 묶어 올렸으며, 최근에 만든 불꽃무늬 장식의 관(冠)을 쓰고 있다. 몇 가닥의 머리카락은 어깨 앞뒤로 늘어져 있다. 얼굴은 양감이 적당하여 눈·코
문화유산 · 고려시대
운장암 앞 골짜기의 길가에 있던 것을 1900년 경 암자를 다시 세우면서 이곳에 옮겨 보관하고 있다. 머리는 상투 모양으로 묶어 올렸으며, 최근에 만든 불꽃무늬 장식의 관(冠)을 쓰고 있다. 몇 가닥의 머리카락은 어깨 앞뒤로 늘어져 있다. 얼굴은 양감이 적당하여 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