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후송당 고택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이 가옥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낮은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 소유주 조창래씨의 2대조인 후송(後松) 조용정(趙鏞正) 선생이 지었다고 한다. 사랑채는 일제 때인 1935년에, 안채는 광복 직후인 1947년에 지어 그리 오래되지 않은 집이다. 그러나 50칸이 넘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이 가옥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낮은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 소유주 조창래씨의 2대조인 후송(後松) 조용정(趙鏞正) 선생이 지었다고 한다. 사랑채는 일제 때인 1935년에, 안채는 광복 직후인 1947년에 지어 그리 오래되지 않은 집이다. 그러나 50칸이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