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당
문화유산 · 기타
남한산성을 쌓을 때, 동남쪽 건축 책임자였던 이회(李晦, 1567-1625)와 그의 아내, 첩 그리고 벽암대사(碧岩大師)를 모신 사당이다. 청량당은 마을의 신을 모시는 신당의 성격을 띠고 있다. 청량산에 지어져 ‘청량당’이라고 불렸고 수어장대(守禦將臺) 옆에 위치한다.
문화유산 · 기타
남한산성을 쌓을 때, 동남쪽 건축 책임자였던 이회(李晦, 1567-1625)와 그의 아내, 첩 그리고 벽암대사(碧岩大師)를 모신 사당이다. 청량당은 마을의 신을 모시는 신당의 성격을 띠고 있다. 청량산에 지어져 ‘청량당’이라고 불렸고 수어장대(守禦將臺) 옆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