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 옻칠 발걸이
문화유산 · 삼국시대
말을 올라 타거나 달릴 때 발로 디디는 발걸이 부분을 등자라고 한다. 그 중에서 호등(壺鐙)이란 발 딛는 부분을 주머니처럼 넓게하여 쉽게 발을 넣거나 뺄 수 있게 한 것으로 삼국시대 둥근 테를 지닌 고리형의 윤등(輪鐙)에서 발전된 것이다. 이 호등은 높이 14.7㎝,
문화유산 · 삼국시대
말을 올라 타거나 달릴 때 발로 디디는 발걸이 부분을 등자라고 한다. 그 중에서 호등(壺鐙)이란 발 딛는 부분을 주머니처럼 넓게하여 쉽게 발을 넣거나 뺄 수 있게 한 것으로 삼국시대 둥근 테를 지닌 고리형의 윤등(輪鐙)에서 발전된 것이다. 이 호등은 높이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