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사 동호
문화유산 · 고려시대
이 항아리는 전체가 검은 색조를 띠고 있으며 정확한 용도는 알 수 없으나, 감로준(甘露樽)이라는 이름이 전하고 있는 점으로 보아 사찰의 불교 용기였다고 추측된다. 높이 55㎝, 구경의 지름 19.5㎝, 몸지름 31㎝로 뚜껑 모서리 부분은 둥글게 표현하였고 위로 6장의
문화유산 · 고려시대
이 항아리는 전체가 검은 색조를 띠고 있으며 정확한 용도는 알 수 없으나, 감로준(甘露樽)이라는 이름이 전하고 있는 점으로 보아 사찰의 불교 용기였다고 추측된다. 높이 55㎝, 구경의 지름 19.5㎝, 몸지름 31㎝로 뚜껑 모서리 부분은 둥글게 표현하였고 위로 6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