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삼족대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종 14년(1519)에 기묘사화가 일어나면서 김대유가 관직을 버리고 내려와 지내면서 후진들을 교육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김대유의 호를 따라 삼족대라 이름 지었으며, 주세봉·조식·박하담 등과 토론과 이야기를 하던 곳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으로, 지붕